저의 중학교 자녀가 최근 몇 년 사이 등이 굽고 자세가 안 좋아 교정 목적으로 체험 수업 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매니저님도 강사님도 모두 등록 전후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아이도 수업을 잘 따라와 지금 주 2회로 총 6회 정도 1대1 레슨 했는데 굽었던 등이 펴지면서 자세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어깨가 앞으로 말리고 등이 굽는 정렬 문제입니다. 거북목과 세트로 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디네이션이 라운드숄더가 있는 회원과 수업할 때 따르는 운동 순서를 정리했습니다.
바디네이션은 운동 시설입니다. 이 페이지는 운동 안내이며, 몸 상태에 대한 의학적 판단은 병원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병원에 먼저 가야 하는 신호"에 해당하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가슴 근육이 짧아지고 어깨뼈를 뒤에서 잡아주는 근육이 약해지면, 어깨가 앞으로 말린 위치에 굳습니다. 어깨 결림이 잦아지고, 팔을 들 때 걸리는 느낌이 생기기도 합니다.
간단한 확인: 힘을 빼고 편하게 섰을 때 손등이 정면을 향해 있으면 말린 어깨를 의심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자료를 확인하세요.
당기는 힘이 아니라 순서의 문제입니다. 체형평가에서 자주 확인되는 네 가지입니다.
어깨뼈 앞에 붙은 작은 가슴 근육이 짧아지면 어깨뼈 전체가 앞으로 기웁니다. 라운드숄더의 지렛대입니다.
어깨뼈를 뒤로·아래로 잡아주는 중·하부 등 근육이 꺼져 있어, 당겨도 제자리를 지키지 못합니다.
등이 굽은 채 굳으면 어깨는 그 위에서 말릴 수밖에 없습니다. 어깨보다 등이 먼저입니다.
짧은 쪽을 풀지 않고 당기기만 하면 몇 분 뒤 제자리로 돌아옵니다. 푸는 것이 먼저입니다.
그래서 순서는 고정입니다 — 짧은 쪽을 풀고, 약한 쪽을 켜고, 하루의 자세로 옮깁니다.
어깨뼈 연구들이 공통으로 제시하는 순서를 따릅니다. 풀고, 등을 켜고, 팔 동작으로 돌아가는 3단계입니다.
짧아진 가슴과 굳은 등을 먼저 풉니다.
어깨뼈를 뒤·아래로 잡아주는 근육을 깨우는 구간입니다.
되찾은 위치를 팔 동작과 하루의 자세로 옮깁니다.

운동 구성 근거: 얀다(Janda) 근육 불균형 접근(2009 정리본) · 쿨스(2014) 견갑 재활 알고리즘 · 보스타드·루드윅(2005) 소흉근 연구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운동보다 정형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회전근개 등 다른 원인을 확인해야 합니다.
굽은 등·자세 교정으로 시작한 회원들의 후기입니다.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저의 중학교 자녀가 최근 몇 년 사이 등이 굽고 자세가 안 좋아 교정 목적으로 체험 수업 후 등록하게 되었습니다. 원장님도 매니저님도 강사님도 모두 등록 전후로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친절하게 잘 해주시고, 아이도 수업을 잘 따라와 지금 주 2회로 총 6회 정도 1대1 레슨 했는데 굽었던 등이 펴지면서 자세가 좋아지고 있는 것 같아요.
웨이트로 인해서 생긴 부상. 스트레칭 몇 개만으로 몸의 문제를 바로 짚어주시고, 자세만 보고도 문제점을 바로 말해주시니 무당이신 줄 알았습니다. 웨이트하기 전에 꼭 해줘야 할 스트레칭, 신경 써야 할 근육들을 알려주셔서 디테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