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트로 인해서 생긴 부상. 스트레칭 몇 개만으로 몸의 문제를 바로 짚어주시고, 자세만 보고도 문제점을 바로 말해주시니 무당이신 줄 알았습니다. 웨이트하기 전에 꼭 해줘야 할 스트레칭, 신경 써야 할 근육들을 알려주셔서 디테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손목을 젖히는 근육들이 팔꿈치 바깥쪽에 붙는 자리에 반복 부하가 쌓여 생깁니다. 이름은 테니스지만 대부분은 일 — 마우스, 드라이버, 프라이팬, 아기 안기입니다.
바디네이션은 운동 시설입니다. 이 페이지는 운동 안내이며, 몸 상태에 대한 의학적 판단은 병원에서 받으셔야 합니다. 아래 "병원에 먼저 가야 하는 신호"에 해당하면 운동보다 진료가 먼저입니다.
물건을 쥐거나 들 때, 문고리를 돌릴 때, 걸레를 짤 때 팔꿈치 바깥쪽이 찌릿합니다. 손목을 쓰는 근육들이 팔꿈치에 붙는 자리에 작은 손상이 반복해 쌓인 상태입니다.
그냥 쉬며 지켜본 사람들보다 운동을 한 사람들의 1년 뒤 결과가 좋았다는 연구가 있습니다. 힘줄은 쉬기만 하면 약해지고, 알맞은 부하를 받을 때 회복되는 조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자세한 증상과 원인은 병원 자료를 확인하세요.
아픈 자리는 팔꿈치지만, 부하를 키운 원인은 따로 있습니다. 체형평가에서 자주 확인되는 네 가지입니다.
한 번의 충격이 아니라 매일의 반복이 힘줄이 붙는 자리에 손상을 쌓습니다.
힘줄은 완전히 쉬면 오히려 약해집니다. 통증 범위 안의 부하가 회복을 만듭니다.
어깨와 날개뼈가 힘을 나누지 못하면 손목 근육이 혼자 과로합니다. 팔꿈치만의 문제가 아닙니다.
마우스를 꽉 쥐는 힘, 얇은 손잡이, 손등 방향으로 드는 습관이 부하를 키웁니다.
그래서 운동은 팔꿈치만 다루지 않습니다. 부하를 조절하며 어깨까지 함께 봅니다.
핵심은 천천히 내리는 부하 운동입니다. 아프게 하는 동작은 잠시 줄이되, 완전히 쉬지는 않습니다.
힘줄을 자극하는 부하를 줄이고, 움직임은 지키는 기간입니다.
결과를 좌우하는 구간입니다. 핵심은 천천히 내리기 — 힘줄이 부하에 적응하도록 돕는 동작입니다.
쥐고 드는 일상과 운동으로 돌아가는 기간입니다.

운동 구성 근거: 비셋 외(2006) 운동·경과관찰 비교 무작위 연구 · 타일러 외(2010) 천천히 내리기 운동 연구 · 쿡·퍼덤(2009) 힘줄 회복 모델
다음 중 하나라도 해당하면 운동보다 정형외과 진료가 먼저입니다.
반복 사용으로 생긴 팔 문제로 시작한 회원의 후기입니다. 원문 그대로 옮겼습니다.
웨이트로 인해서 생긴 부상. 스트레칭 몇 개만으로 몸의 문제를 바로 짚어주시고, 자세만 보고도 문제점을 바로 말해주시니 무당이신 줄 알았습니다. 웨이트하기 전에 꼭 해줘야 할 스트레칭, 신경 써야 할 근육들을 알려주셔서 디테일하게 생각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